[의약뉴스] MSD(미국 머크)의 항암제 신약 웰리렉(성분명 벨주티판)을 포함한 3제 요법이 신세포암 1차 치료 임상 3상 시험에서 실패했다.MSD와 에자이는 진행성 투명세포 신세포암(RCC) 환자의 1차 치료를 위한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임상 3상 시험 LITESPARK-012의 결과를 21일 공개했다.이번 임상시험에서는 항-PD-1 치료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와 경구용 다중 수용체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KI) 렌비마(성분명 렌바티닙), 계열 내 최초 경구용 저산소증-유도인자-2 알파(HIF-2α) 저해제 웰리렉을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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