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의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를 예방요법으로 투여받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축구·유도 등 중·고위험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신체활동 중에도 낮은 출혈 위험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TH Open에 실렸다.50개 의료기관에서 모집된 46명의 환자를 약 97주간 관찰한 결과, 신체활동 관련 외상성 출혈은 단 1건에 그쳤고 연간 출혈 빈도(ABR) 중앙값은 0.53회로 집계됐다.일본 나라의과대학 소아과 게이지 노가미 교수 연구팀은 A형 혈우병 소아·청소년 환자 46명을 대상으로 전자 환자보고(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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