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병 자살위험, 암환자보다 1.8배↑…“질환 특성 고려한 세심한 지원 필요”
헬스경향
2025. 3. 10.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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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병환자의 자살위험이 비당뇨인보다 2배 높고 암환자와 비교해선 1.8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형당뇨병은 인슐린을 만들지 못해 혈당조절이 불가한 난치성질환으로 평생 인슐린주사를 맞아야 해서 치료과정이 고되고 심리적인 부담이 크다. 이에 질환의 치료와 관리에 더해 이들의 정신건강 측면을 고려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김규리 교수, 김서현 박사 연구팀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2006년부터 2020년 사이 국민건강보험공단(KNHIS) 데이터를 활용해 1형당뇨병환자, 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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