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특허 만료 예정인 뇌전증 치료제 '브리비액트정(성분명 브리바라세탐)' 제네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국내사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종근당의 '브리베타정'과 삼진제약의 '브리세탐정' 4개 용량을 각각 허가했다.이에 앞서 지난 19일에는 환인제약의 '브리바정'과 부광약품의 '부광브리필정'도 4개 용량을 허가 받았다.이 약의 오리지널 의약품은 한국유씨비제약의 '브리비액트정'으로, 16세 이상의 뇌전증 환자에서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 발작치료의 부가요법으로 쓰인다.지난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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