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안 된 첩약 급여화보다 필수·중증질환 지원 우선"
의학신문
2025. 10.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0. 19.
조회
44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국감에서 검증되지 않은 첩약 급여화 사업보다 필수·중증질환 환자 지원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17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상대로 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질의에서 “올 봄 저희 의원실이 항암제 병용요법 관련 고시 개정을 제안했고, 건보공단과 심평원이 수용해 암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많은 국민이 ‘필수약을 급여해달라’는 청원을 올릴 만큼 급여 사각지대가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요로상피암, 피부암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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