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구강악안면외과 박원종 교수팀이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약물 관련 악골괴사(Medication-Related Osteonecrosis of the Jaw, MRONJ) 발생 위험과 관련 인자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다기관 후향적 코호트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제1저자는 구강악안면외과 권우석 전공의가 맡았다.다발골수종은 대표적인 혈액암으로, 골 병변 예방과 치료를 위해 비스포스포네이트나 데노수맙 등 골흡수억제제가 쓰인다.이들 약제는 골절 위험을 낮추고 골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지만, 암 치료 과정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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