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새 만성 신장병 환자가 2배 넘게 늘었다. 지난 2014년 15만 7500여 명에서 2024년 34만 6500여 명으로 크게 뛰었다. 신장은 기능이 상당 부분 저하될 때까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몸속 '정수기' 신장…한 번 기능 악화하면 되돌리기 어려워신장(콩팥)은 주먹만 한 크기의 작은 장기로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정수기 역할을 한다.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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