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세곡동이 임마누엘교회(담임목사 김영광)가 기탁한 500만원을 활용해 관내 저소득 와상 중증장애인 지원에 나선다. 수혜자는 골다공증을 동반한 당뇨, 피부근염, 욕창 등을 앓고 있는 환자로 정부의 돌봄 서비스 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수시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응급의료 상황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같은 사정을 접한 임마누엘교회 측은 지난해 성탄절을 맞아 특별 모금을 진행했으며, 신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은 500만원을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동은 이 후원금을 활...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