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의 자연을 찍다가 루게릭병으로 작고한 고(故) 김영갑(1957∼2005) 사진작가의 작품과 필름을 기증받아 보존 관리한다고 26일 밝혔다.기증받은 작품과 필름은 모두 9만8천652점이다.제주박물관은 전날 ㈔김영갑갤러리두모악과 소장품을 기증받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제주박물관은 오는 6월 기증받은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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