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PET·MRI 융합 연구로 간암 성격 규명
병원신문
2026. 1. 2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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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학교병원 연구진이 MRI와 PET 영상을 함께 분석해 조직검사 없이도 간암의 성격과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목된다.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영상의학과와 핵의학과 공동 연구팀의 성과가 국제학술지 Academic Radi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핵의학과 문장배 교수와 영상의학과 허숙희 교수가 공동 제1저자로, 핵의학과 권성영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연구팀은 간세포암이 어떤 에너지원에 의존하느냐에 따라 암의 성격과 예후가 달라진다는 점에 주목했다. 포도당 대사가 활발한 간암은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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