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와 가족, 이제는 사회적 돌봄과 책임으로 이어져야
병원신문
2026. 1. 2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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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김성래, 가톨릭의대)가 1형당뇨병 환아와 가족들의 삶의 담은 영화 ‘슈가’ 시사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낙인 해소 및 정책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당뇨병학회는 1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슈가’ 시사회와 함께 미디어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시사회를 가진 영화 ‘슈가(Sugar)’는 어린 나이에 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자녀와 그 곁을 지키며 함께 병마를 이겨나가는 모성애를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이다.학회는 당뇨병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을 ‘개인의 관리 부족’이라는 프레임에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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