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신경섬유종증 질환 인식 향상을 위한 걷기 대회 ‘샤인런’ 개최 | 중앙일보
중앙일보
2026. 5.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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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지난 9일 서울 올림픽공원 88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오하드 골드버그)와 함께 ‘신경섬유종증(Neurofibromatosis, NF) 질환 인식 향상을 위한 샤인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소아암재단(Children's Tumor Foundation)은 매년 5월 17일을 ‘세계 NF 인식의 날’로 지정해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굿피플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5월 세계 신경섬유종증 인식의 달과 5월 17일 인식의 날을 맞아 신경섬유종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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