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배우, 뇌전증 환자 지원 5000만원 기부
의협신문
2026. 1. 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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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협 배우가 뇌전증 환자들을 위해 한국뇌전증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뇌전증협회는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 환자 의료비와 인식개선 사업 등에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채종협 배우는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면서 "올 한 해 저의 작은 보탬이 그 아이들한테, 그리고 그들을 걱정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은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셔서 큰 힘과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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