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얀센의 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성분명 다라투무맙)가 무증상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조기 개입의 당위성을 확보했다.9일(현지시간) 미국혈액학회 연례학술회의(ASH 2024)에서는 고위험, 무증상 다발골수종 환자 390명을 대상으로 다잘렉스 단독요법(28주 간격 39주기, 36개월 요법)을 능동적 감시와 비교한 3상 임상, Aquila의 첫 번째 분석 결가가 공개됐다.중앙 추적관찰 65.2개월 시점의 분석 자료로, 무진행생존율(Progression-Free Survival, PFS)에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다잘렉스 투약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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