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교수들 “복지부가 중증-희귀질환 의료 역량 붕괴시켜”
헬스코리아뉴스
2024. 8. 8.
레어노트 등록일
2024. 8. 14.
조회
163
[헬스코리아뉴스 / 박원진] 보건복지부가 의료대란이 초래한 상급종합병원 진료량 감소를 긍정적이라고 평가한 것과 관련, 일선의 대학병원 교수들이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 전공의 대신 진료지원(PA) 간호사가 진료에 참여하는 것이 전문인력 중심으로의 긍정적인 변화라고 여기는 것은 현장을 알지 못하는 보건복지부의 심각한 오판이라는 것이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과 전문인력 중심 병원 추진’에 대한 의견서에서 “의료 현장에서는 의학지식과 연구역량을 갖춘 전공의의 부재와 전문의의 감소로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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