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도입한 알라질증후군(Alagille syndrome) 담즙정체성 소양증 치료제 ‘리브말리액(마라릭시뱃염화물)이 내년 1월 급여 목록에 오른다. 또 사노피의 제2형 염증성 질환 치료제 ’듀피젠트‘(두필루맙)은 제2형 염증성 천식에 대한 급여가 확대된다.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고시안‘을 18일 행정예고하고 22일까지 의견을 받은 뒤 내년 1월 1일부터 급여에 적용 한다.고시안에 따르면 리브말리액은 알라질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생후 3개월 이상의 환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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