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색소변성증(RP) 환자에게 사용 가능한 유전자치료제는 등장했지만, 실제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자는 제한적이다. 원인 유전자가 다양하고, 치료제가 작용할 망막세포도 남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손상된 세포의 기능을 보충하려는 망막 오가노이드 재생치료가 대안으로 거론됐다. 18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오가노이드 디벨로퍼 컨퍼런스 202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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