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대표 이원규)는 지난 1일 사노피 한국법인(대표 배경은)과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오바지오(성분 테리플루노마이드)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오바지오는 1일 1회 투여하는 경구용 제제로, 재발형 다발성경화증 환자에서 질병의 재발을 줄이고 질병 진행을 늦추기 위해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쓰비시다나베파마는 오바지오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전담하고, 사노피는 의약품의 수입과 공급, 규제 대응 등 전반적인 제품 관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미윤 사노피 한국 및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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