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넥스 "30억원 과제로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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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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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넥스가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습성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자사 LNP(지질나노입자) 플랫폼을 활용해 안과 질환 영역으로 기술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서지넥스(대표 김세준)는 보건복지부 주관 '유전자·RNA 및 후성유전체 편집기술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사업'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총 사업 규모는 30억원이다.김세준 대표는 "과제 선정을 계기로 자사 이온화 지질 기반 LNP 플랫폼을 안과 유전자치료 영역으로 확장하게 됐다"며 "서울대·연세대와 컨소시엄을 통해 임상 적용 가능한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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