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가 특정 근육 침습성 방광암(MIBC) 환자를 위한 수술 전후 보조요법으로 임상 3상 시험에서 생존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아스트라제네카는 VOLGA 임상 3상 시험의 계획된 중간 분석 결과, 근육 침습성 방광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전후 임핀지와 수술 전 엔포투맙베도틴(제품명 파드셉) 병용요법이 무사건 생존(EFS) 및 전체 생존(OS)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임상시험에는 시스플라틴 기반 화학요법이 적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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