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in 시카고]키트루다는 고위험 조기 삼중음성 유방암의 표준MSD의 항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조기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의 7년 생존율을 80%선으로 끌어올리며 사망의 위험을 30% 이상 줄였다.30일(현지시간)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ASCO 2026)에서는 고위험 조기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의 수술 전ㆍ후 보조요법으로 키트루다와 항암화학 병용요법을 평가한 KEYNOTE-522 3상 임상의 최종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앞서 이 연구는 5년차 분석에서 전체생존율(Overall Sur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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