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저위험 전립선암, 수술보다 관찰이 먼저인 이유
코리아헬스로그
2025. 12. 2.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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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나왔는데 치료 없이 관찰만 한다면, 이를 생소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몸에 암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를 그냥 두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또 근원적인 두려움을 가지는 분들도 있다. 특히, 진료를 해보면 한국 사람들이 그런 성향이 더 심한 것 같다. 실제 우리나라에서 2000~2010년 사이에 전립선암을 진단받은 전체 환자들 중 적극적 관찰요법으로 암을 관리하는 분은 약 1.3%에 불과했다. 반면, 미국에서는 비슷한 시기에 저위험도 전립선암을 진단받은 환자의 약 60%가 적극적 관찰요법으로 암을 관리 했다. 우리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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