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 회장(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석좌교수, 사진)이 지난 20일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 총회(Asia &Oceania Epilepsy Congress)에서 최우수 공로상을 수상했다.국제뇌전증퇴치연맹은 김흥동 회장은 우즈베키스탄, 몽골,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네팔 등 여러 국가에서 의사, 간호사, 뇌파 기사 등 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교환 교육을 진행했으며, 몽골과 인도네시아에서 뇌전증 수술 프로그램을 직접 감독해 해외 뇌전증 환자들이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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