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박상욱 광주기독병원 소화기내과 부장이 지난 3월 21일,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제 18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암관리사업 발전과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박상욱 부장은 췌담도센터․내시경센터를 결합하여 소화기센터로 확장시키고 국내 최초로 십이지장 말트림프종(MALT lymphoma) 내시경적 시술과 간내 담석증에 대한 홈뮬레이저 치료 등록, 호남 최초 식도이완불능증에 대한 경구 내시경 괄약근 절개술과 광역동치료를 통한 담도암을 시술하고...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