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극희귀·상세불명 희귀 및 기타 염색체 이상질환 산정특례 진단요양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극히 드문 질환에 대해 정확한 진단 역량과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이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026년 1월부터 극희귀질환과 상세불명 희귀질환, 기타 염색체 이상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산정특례 등록 및 진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동안 수도권 의료기관을 찾아야 했던 환자와 보호자들의 의료 접근성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병원은 안과 김성재 교수, 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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