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 11개 적응증 추가 급여 확대 "암 치료 공백 메운 전환점"
의약뉴스
2026. 1. 2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6.
조회
0
[의약뉴스] 대체 치료제가 부족해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던 암종 환자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지난 1일,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급여 기준 확대 신청 3년여 만에 건강보험 급여 대상 적응증을 11개 추가해 18개로 확장한 것.키트루다는 비소세포폐암을 시작으로 흑색종, 호지킨림프종, 요로상피암 등에서 급여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급여 확대를 통해 전이성 HER2 양성ㆍ음성 위암, 재발성 및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과 두경부암, 자궁내막암 등의 치료요법으로 급여 범위를 넓혔다.이와 관련, 한국MS...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