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제가 제한적인 특발성 폐섬유화증(IPF)에서 질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단서가 제시됐다. 폐섬유화와 면역 반응을 동시에 조절하는 ATF3 유전자가 핵심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의료계에 따르면 폐섬유화는 반복적인 염증과 손상으로 정상 폐 조직이 섬유조직으로 대체되며 굳어지는 질환이다. 폐 탄성이 떨어지고 산소 교환이 어려워지면서 호흡 기능이 점차 악화된다. 특발성 폐섬유화증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채 진행되는 대표적 간질성 폐질환이다. 진단 후 평균 생존기간이 3~5년에 불과할 만큼 예후가 좋지 않다. 완치를 기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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