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종이나 다발골수종 등 혈액암의 치료 시 면역치료·표적치료의 효과를 높이려면 감염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면역글로불린’ 예방이 중요함이 강조됐다.대한혈액학회 김석진 이사장은 최근 제약바이오협회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면역글로불린(IVIG) 예방 요법’의 가치에 대해 힘주어 말했다.김 이사장은 우선 ​“과거의 항암치료는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구분하지 않고 공격하는 ‘세포독성 항암제’가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환자 자신의 면역 체계를 활용해 암을 정밀하게 공격하는 ‘면역치료·표적치료’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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