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1분기 영업이익이 연구개발(R&D) 비용 증가, 외주생산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부터 이어진 흑자 전환 기조는 이어가고 있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광약품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한 11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회사는 영업이익 감소 주요 원인으로 외주 생산 증가를 꼽았다. 의약품 품절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일반의약품과 치약 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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