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아기 모야모야병’…팔금면 주민들 성금 모아
전남타임스
2026. 1. 1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3.
조회
0
신안군 팔금면 진고리 마을 주민들이 중증 희귀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는 8개월 된 아기의 치료비 마련에 뜻을 모았다.아기의 갑작스러운 입원 소식이 전해지자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모금을 시작해 300만 원을 모았다. 여기에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각각 100만 원씩 보태며 성금이 더욱 힘을 받았다. 또한 새마을부녀회는 헌 옷 모으기 시상금 전액인 100만 원을 기부해 총 600만 원의 모금액을 완성했다.이렇게 모인 금액은 2026년 1월 4일 조선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아기의 치료비로 직접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