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EGFR 변이 치료 환경이 진화하고 있지만, 혁신 신약에 대한 환자들의 건강보험 급여 문턱은 여전히 높은 실정이다.뉴스더보이스는 지난 11일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안병철 국립암센터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만나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리브리반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안 교수는 3세대 표적치료제 내성 환자들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이중항체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임상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환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조속한 급여 적용을 촉구했다.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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