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 유전자 변이를 확인하고도 표적치료 비용을 부담해야 했던 폐암·갑상선 수질암 환자들에게 건강보험 적용 치료 선택지가 마련됐다. 의료진은 레테브모캡슐(성분명 셀퍼카티닙)의 급여 개시로 초기 치료 단계부터 유전자 변이에 맞는 의약품을 선택하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한국릴리는 국내 최초 RET 표적치료제인 레테브모 40mg·80mg에 지난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됐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RET 융합 양성 비소세포폐암과 RET 변이 갑상선 수질암이며, 두 암종 모두 고식적요법의 1차 이상 치료...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