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기능 망가뜨리는 ‘윌슨병’…혈장교환술 효과 첫 규명
헬스경향
2025. 11.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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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희귀 유전질환인 윌슨병에서 혈장교환술이 간 기능 호전에 기여하는 면역학적 기전을 최초로 밝혔다.윌슨병은 구리가 체내에 과다 축적돼 간 기능·신경·정신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이번 연구는 급성간부전이 발생한 윌슨병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향후 급성 간부전의 면역조절 치료 전략 개발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이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소화기내과 성필수 교수팀(제1저자 소화기내과 탁권용 임상강사)이 윌슨병으로 인한 급성 간부전(acute liver failure, ALF) 환자를 대상으로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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