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고위험 '조기 유방암', 수술 후 약 있는데 '비급여'…치료권 보장必
코리아헬스로그
2026. 2. 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3.
조회
0
재발 위험이 높은 '조기 유방암' 환자의 치료권을 강화할 것을 요구하는 유방암 환우들의 목소리가 높다. 현재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들은 완치를 목표로 수술 전·후 약 1년간의 표적치료를 권고받지만 이때 쓸 수 있는 퍼제타(성분명 퍼투주맙)가 보험 급여 대상에서 제외돼 환자들이 치료를 받기 힘든 상황인 까닭이다.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는 2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퍼제타 수술 후 보조요법이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서 제외돼 환자들은 치료를 이어가기 위해 수천만원의 비용을 개인이 전액 부담해야 하는 현실"이라며 치료의 연속성이 경제적...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