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재단(이사장 정하균)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의 후원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 말까지 18명의 희귀질환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희귀질환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대부분의 치료비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소아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진행된다.사정이 이렇다보니 근소한 차이로 이들 계층에 속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행복한재단은 이같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중위소득 제한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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