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비근육 침윤성 방광암' 소변검사로 환자의 치료 예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생체 지표 제시 | 중앙일보
중앙일보
2025. 7. 6.
레어노트 등록일
2025. 7. 10.
조회
0
병원리포트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이상철 교수팀 방광암 환자 70%가 ‘비근육 침윤성 방광암’ pH 5.5 미만 산성이면 치료 후 재발률 높아 국내 연구진이 비근육 침윤성 방광암 환자의 치료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생체 지표를 제시했다.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이상철 교수팀(이대목동병원 비뇨의학과 류호영 교수, 한양대구리병원 비뇨의학과 송병도 교수)은 소변의 산성도가 BCG 치료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상철 교수는 "비근육 침윤성 방광암은 치료 후에도 암이 재발하거나 치료 효과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환자에게 큰 부담이 되는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는 소변검사와 같은 비침습적 방법으로도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환자에게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