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호형 기자 |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 '페니트리움' 글로벌 심포지엄이 열렸다.이번 심포지엄은 현대ADM바이오, 현대 사이언스 주최로 플랫폼형 신약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의 글로벌 임상 전략 구체화를 위해 마련했다.류마티스 관절염 분야의 세계적 석학 존 아이작 영국 뉴캐슬 대학교 교수와 UC 샌디에고 의대 프레데릭 밀라드 교수가 참석, 현대ADM바이오 '페니트리움'의 글로벌 임상 설계를 자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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