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치료 중단 시 사망 가능성 높아” ... 뇌전증 전문 교수들, 단체 휴진 불참 결정
헬스코리아뉴스
2024. 6. 13.
레어노트 등록일
2024.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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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임도이] 대학병원들의 뇌전증 전문 교수들로 구성된 거점 뇌전증지원병원협의체(위원장: 홍승봉 교수)는 오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및 의사 집단 휴진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뇌전증은 치료를 중단할 경우 신체 손상과 사망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이유에서다. 병원단체가 아닌, 의사 단체가 18일 여의도 집회 불참을 선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홍승봉 위원장은 이날 헬스코리아뉴스에 “의협의 단체 휴진 발표로 많은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은 혹시 처방전을 받지 못할까 불안과 두려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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