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이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국가암검진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특히 올해 검진 대상인 짝수년도 출생자를 중심으로 검진 참여를 강조했다.창녕군은 지난 18일 창녕 전통시장에서 '암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 인식 개선과 검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발견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건강검진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국가암검진은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위암과 유방암은 40세 이상 2년 주기로 검진을 받을 수 있고 대장암은 50세 이상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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