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재 기자 :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활동한 대학생 서포터즈 ‘We are Epilizer’ 제23기가 지난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해단식을 열고 7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기수의 서포터즈는 광주·전라도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7주간 다양한 온라인 홍보와 지역사회 캠페인을 펼쳤다.서포터즈는 4개 팀으로 나뉘어 지역 곳곳에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남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보랏빛 호수’ 팀은 광주송정역에서 시민들이 뇌전증에 대해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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