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투여로 5년 효과’ 황반변성 혁신 신약 개발 중… ‘게임 체인저’될 것"
메디소비자뉴스
2026. 2. 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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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성 황반변성 환자들은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도 전에 반복되는 안구 주사에 대한 공포와 번거로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신약후보물질 'NG101'은 환자가 짊어진 신체적ㆍ심리적 부담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탄생한 약입니다."국내 AAV(아데노부속바이러스) 기반 유전자치료제 전문 기업 엘리시젠 김종묵 대표가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제약바이오기자단과 만나 기존 항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 중인 습성 황반변성 치료 신약 후보물질 ‘NG101’에 대해 이 같이 소개했다.김 대표는 "이 후보물질이 1~4개월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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