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뇌전증 응급약 연이은 공급 중단 '악재'…뇌전증학회, 약가 현실화必
코리아헬스로그
2026. 6. 1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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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위험이 30%에 달하는 중증응급질환 '뇌전증지속증(뇌전증중첩증)'일 때 1차·2차 표준약제로 쓰이는 뇌전증 응급약제(응급항발작제)들이 연이어 공급 중단 위기를 맞자 전문학회가 나서서 뇌전증 응급약제들의 약가 현실화 필요성에 목소리를 냈다. 대한뇌전증학회 구대림 총무이사(보라매병원 신경과 교수)는 19일 열린 '2026 KEC(Korean Epilepsy Congress)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디아제팜, 페니토인 공급 중단 사태와 올해 로라제팜 공급 위기에 더해 향후 포스페니토인 공급 중단도 예고된 상황이라며 치료 공백 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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