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비롯해 폐, 신장 등의 내부 장기까지 딱딱하게 굳게 만드는 희귀난치질환 '전신경화증(Systemic Sclerosis)'의 치료 환경이 크게 변화되고 있다. 폐동맥고혈압치료제를 비롯해 면역글로불린제제, B세포치료제, 세포치료제 등과 같은 새로운 치료법이 시도되고 있고, 이로 인해 예후 개선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박성환 교수는 '서울성모병원TV'에서 "빨리 진단해 장기 침범이 생기기 전에 좀 더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전신경화증도 예전보다 섬유화도 덜 되고 좀 더 호전될 것이라고 본다"며 "10년 전보다는...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