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셀트리온이 9월 한 달 동안 세계 각국에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지난 22일,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앱토즈마(AVTOZMA, CT-P47)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앱토즈마는 이미 허가된 스테키마에 이어 회사의 두 번째 인터루킨(IL) 억제제로, 염증 반응을 매개하는 IL-6 단백질이 수용체와 결합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길항제다.류마티스 관절염(RA), 소아 특발성 관절염(JIA),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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