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병 환자, 혈당측정 소모품 본인부담금 없어진다… 2027년 상반기 지원 신설
오아시스뉴스
2026. 9.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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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뉴스 이수현 본부장 글리코겐 대사 이상으로 반복적인 저혈당을 겪는 당원병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완화된다. 질병관리청은 2027년 상반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혈당측정검사지, 채혈침 구입에 따른 요양비 본인부담금 지원 항목을 신설한다고 밝혔다.당원병은 체내 효소 결핍으로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되는 희귀질환으로, 2025년 기준 환자는 약 344명에 이른다. 이들은 저혈당 응급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인 혈당 측정과 옥수수 전분 지속 복용이 필수적이다. 정부는 이미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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