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색소변성증 투병 중 어머니를 떠나보낸 방송인 이동우가 깊은 슬픔과 그리움을 고백했다. 이동우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가여운 우리 엄마. 주님을 손에 모시듯 애정 하셨던 당신의 묵주 반지가 감사하게도 내 손에 맞는다. 이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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