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 망막정맥폐쇄 치료 적응증 확대
코리아헬스로그
2026. 2. 2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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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치료 적응증이 망막정맥폐쇄로 인한 시력손상까지로 확대되고, 아일리아 투여 주기도 최소 4주에서 최대 24주까지로 확대됐다. 바이엘코리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아일리아의 투여 주기를 최소 4주에서 최대 24주까지 확대하고, 망막정맥폐쇄(Retinal Vein Occlusion, RVO)로 인한 시력손상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허가로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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