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 비뇨의학과 정진우 교수가 1월 27일 신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다빈치SP를 이용한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 개인 통산 100례를 달성했다.정 교수는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과 같은 악성 종양을 비롯해 요관협착, 요관신우이행부 폐쇄 등 다양한 비뇨기 질환에 대해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로봇수술센터 통계에 따르면 정 교수의 로봇수술 가운데 97%는 전립선암, 신장암 등 고난도 중증 암 수술인 것으로 나타났다.병원 측은 암 치료에 집중된 비뇨기 로봇수술 성과는 정진우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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