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환자 죽음 방치하는 사전심사제도 개선해야”
라포르시안
2025. 2. 18.
레어노트 등록일
2025. 2. 20.
조회
7
[라포르시안]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김재학)는 지난 17일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이하 aHUS) 환자 보호자들이 세종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사전심사제도 개선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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