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에피즈텍’(Epyztek, 성분명: 우스테키누맙·ustekinumab)이 브라질에서 허가를 취득했다. 브라질 국가보건감독기관(ANVISA)는 지난 10월 24일(현지 시간) 관보를 통해 이 소식을 알렸다.허가된 제형은 프리필드 피하주사 제형 45mg/0.5ml와 바이알 정맥주사 제형 130mg/26ml다. 피하주사 제형은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경증에서 중등도의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치료에 쓰인다. 정맥주사 제형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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